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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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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화) 시민강좌 - 박원순변호사 ‘오래된 미래-전통문화를 통한 희망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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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예올과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하는 시민강좌
2009년 마지막 강좌를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이신 박원순 변호사께서 '오래된 미래-전통문화를 통한 희망 만들기' 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예올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09년 12월29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장소 :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3층 세미나실 (2호선 시청역 10번출구 도보 5~10분, 배제정동빌딩 바로 옆 벽돌건물)
강 연 자: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
강연주제:‘오래된 미래 - 전통문화를 통한 희망만들기’
참가신청: 2009년 12월 28일까지 문 의: 02-736-5868, 02-735-5878 E-Mail : yeol400@paran.com
“자녀들에게 물려줘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습관입니다.”라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이란 강연에서 박원순 변호사는 말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유산을 알고, 찾고, 가꿔서 후손들에게 문화유산을 남겨줄 수 있는 습관을 만들고자 한다. 박원순변호사는 우리 사회를 아름답고 합리적인 사회로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고 서로 힘을 합치면 된다고 하는데 진정한 희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박원순 변호사 프로필
● 현재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WINGS(Wolrdwide Initiatives for Grantmaker Support)고문 지식재산포럼 부회장 클린콘텐츠운동 자문위원
● 수상경력 2006년 필리핀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 2009년 제15회 불교인권상 수상 ● 저서 아직도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이 산다. 국가보안법연구1,2,3 NGO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악법은 법이 아니다 박원순변호사의 일본시민사회 기행 부패추방 어떻게 하나 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역사가 이들을 무죄로 하리라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독일사회를 인터뷰하다 야만시대의 기록1,2,3 프리윌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희망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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