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올 YÉOL Korean Heritage Preservation Society
2024 예올 대관전시 <시(視)를 위한 시(詩)>
세월의 이끼가 담긴 창호지, 자연의 경치를 그려낸 산수화, 겨울 날 흩날리는 눈꽃의 질감. 본 전시 ‘시를 위한 시’는 과거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날의 시선과 소재로 재현했습니다.
우리의 밤을 더욱 밤답게, 공간을 더 차분하게 비춰줄 수 있는 조명들을 예올에서 만나보세요.
| 참여작가 |
정수경
@chung_sukyung
| 전시일정 |
• 날짜: 2024년 12월 21일(토)~12월 27일(금)
• 시간: 11:30~19:00 (*23,24,25일은 22시까지 운영)
• 장소: 예올 북촌가 & 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50-3)
▯ 주차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02-735-5878 (예올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