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올 YÉOL Korean Heritage Preservation Society
2025 예올 대관전시 《순환하는 순간》
박영호 작가의 개인전 《순환하는 순간》을 개최합니다. 가느다랗고 투명한 곡선의 반복과 연결, 그리고 그렇게 구축된 풍만하고 균형 잡힌 형태의 입체는 박영호 유리 조형의 기반 구조입니다. 지난 5년여간 그가 천착해 온 이 독특한 ‘유리망’ 형식은 어느새 하나의 엠블럼처럼 그의 유리 조각을 상징하는 양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전시에 참여해 온 작가가 3년 만에 여는 두 번째 개인전으로, 기존 작품 3점과 올해 제작한 신작 15점으로 구성됩니다.
| 참여작가 |
박영호
@younghopark__
| 전시일정 |
• 날짜: 12월 9일(화) - 12월 17일(수)
• 시간: 11:00AM ~ 6:00PM
• 장소: 예올 북촌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 주차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02-735-5878 (예올 사무국)